애플이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맥·아이패드 가격을 올린 가운데, 메모리 업체 미크론은 애플의 가혹한 단가 인하 압박이 결국 공급 부족을 자초했다고 우회 비판했다. 소비자들은 남은 할인 제품을 찾아 나섰다.
아마존 프라임 데이가 사흘째를 맞으며 애플 제품과 안드로이드 앱 할인이 이어지고 있다. 애플이 오늘부로 주요 제품 가격을 올리면서 아마존의 미반영 할인가는 마지막 저가 구매 기회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