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7월 7일 전사적 구조조정에 돌입하며 Xbox와 영업 부문에서 약 4800명을 감원했다. 특히 게임 사업은 4개 스튜디오 매각과 20% 인력 축소라는 대대적 개편을 예고하며 AI 시대에 맞춘 체질 변화를 가속화한다.
Xbox Series X|S의 '퀵 리줌' 기능, 개별 게임 비활성화 옵션 추가로 사용자 편의성 증대. 게임 몰입감 저하 우려도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