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가 기획한 건국 250주년 행사에 출연진이 대거 이탈하며 정치적 논란에 휩싸였다. 동시에 그를 둘러싼 헌금 지급 혐의 기소 관련 보도도 재조명되며 양대 이슈가 충돌하는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