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거대 모델을 넘어 개인 기기로 스며들고 있다. Kimi K3와 오픈소스 에이전트가 주도하는 이 흐름은 교육, 비즈니스, 재난 현장까지 파고든다. 2026년 7월 17일, 기술의 민주화가 쓴 하루의 기록.